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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정상 시세 | 목표 안전마진 | 적정 낙찰가 | 시세대비 |
|---|---|---|---|
| 2억 이하 | 3,000만 | 1.70억 | 85% |
| 4억 이하 | 5,000만 | 3.50억 | 88% |
| 6억 이하 | 8,000만 | 5.20억 | 87% |
| 8억 이하 | 9,000만 | 7.10억 | 89% |
| 10억 이하 | 1억 | 9.00억 | 90% |
| 12억 이하 | 1억 5,000만 | 10.50억 | 88% |
| 15억 이하 | 2억 | 13.00억 | 87% |
낙찰가는 개찰(매각기일) 후 옥션통 매각결과에서 수집해 반영합니다. 개찰 완료 9건(2026-07-21 3건·07-22 6건)의 낙찰가를 반영했어요 — 개찰 완료분은 ‘낙찰 확인’ 탭에서 목표수익률 상한과 비교됩니다(‘우리 입찰가’는 브라우저에 저장됨).
네이버 매물수는 확장 정책상 자동수집 불가 → 아실 매물수로 대체.
대출 계산 변경 (2026-07-23) — 기존 min(감정가×60%, 낙찰가×80%) → min(감정가×80% − 방공제, 낙찰가×70%)로 교체했습니다(『혼자하는 경매』 Ch.9 기준).
방공제(방차감)는 은행이 경매 시 소액임차인이 먼저 가져갈 최우선변제금을 담보가치에서 미리 빼는 금액이에요 —
서울 5,500만 / 과밀억제권역·세종·용인·화성·김포 4,800만 / 광역시·안산·광주·파주·이천·평택 2,800만 / 그 밖 2,500만.
기준시점은 근저당 설정일인데 경락잔금대출은 낙찰 후 은행이 근저당을 새로 잡으므로 항상 현행(2023.02.21~) 기준이 적용돼요.
과밀억제권역 예외구역(인천 송도·계양 일부, 시흥 반월 등)은 주소만으로 못 가려서 상위 구간을 적용했습니다 — 대출을 적게 잡는 쪽이라 안전합니다.
대출 한도는 두 항 중 낮은 쪽으로 결정돼요. 유찰이 진행된 물건은 대개 낙찰가×70%가 낮아서 방공제가 작동하지 않고,
낙찰가가 감정가에 가까운 신건·저가 물건에서 방공제가 한도를 결정합니다. 카드의 대출 칸에 어느 쪽이 적용됐는지 표시돼요.